8000만 다운로드 IP 후속작
사전예약 보상·이벤트 진행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네오위즈가 캐주얼 게임 '고양이와 스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신작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장르를 머지 게임으로 확장한 정식 후속작이다. 이용자는 아이템을 합치는 머지 플레이를 통해 '소망 별'을 획득하고 이를 활용해 고양이들이 머무는 쉐어하우스를 꾸밀 수 있다. 완성된 공간에서는 고양이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콘텐츠가 제공된다.
고양이와 스프는 누적 다운로드 8000만건을 기록한 대표 캐주얼 IP다. 이번 출시는 미국, 캐나다, 영국, 인도네시아 등을 포함해 중국·베트남·러시아를 제외한 지역에서 이뤄졌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등 총 6개 언어를 지원한다.
네오위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 보상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에게는 인기 캐릭터 '벚꽃 숏헤어' 고양이와 전용 코스튬, 게임 재화 등이 제공된다. 출석 이벤트와 시즌형 콘텐츠를 통해 초기 플레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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