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파크서 즐기는 피크닉 박스·재즈 오케스트라
'숲 속 콘서트: 재즈 피크닉'은 다음달 31일과 6월7일 워커힐의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피크닉 타임에는 잔디밭 위에 마련된 캠핑 의자와 피크닉 테이블에서 셰프가 직접 디자인하고 준비한 피크닉 박스와 레드 와인을 즐길 수 있다. 피크닉 박스는 랍스터 테일, 한우 갈빗장 떡갈비, 동해 전복 등으로 구성된다.
오후 7시부터는 본 공연이 70분간 진행된다. 무대에는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음반상을 수상한 '이지연 재즈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재즈 보컬리스트 이대원과 정민경이 참여한다. 지브리 OST와 대중적 사랑을 받는 재즈 뮤직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워커힐은 '숲 속 콘서트 객실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해당 패키지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의 투숙과 숲 속 콘서트 성인 티켓 2매를 포함한다.
예약 시 공연 날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공연 일자와 상관없이 6월7일까지 원하는 일정에 투숙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