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추억 일상으로" 롯데호텔앤리조트, 퍼퓸 핸드크림 출시

기사등록 2026/04/29 08:49:47
에미서리.73 인리칭 퍼퓸드 핸드크림.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 고유의 향을 담은 프리미엄 퍼퓸 핸드크림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핸드크림은 롯데호텔의 시그니처 향 '에미서리.73'과 L7 바이 롯데호텔의 향 '데페이즈모'를 담아 호텔에서 경험한 향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50년 역사의 글로벌 향료 기업과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와 협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미서리.73 인리칭 퍼퓸드 핸드크림(50㎖)'은 우디 계열의 그윽한 나무 향과 장미향이 어우러진다. '데페이즈모 리바이탈라이징 핸드크림(40㎖)'은 상큼한 유자와 베르가못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우디' 향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호텔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향기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경험의 가치를 높인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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