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공공데이터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민간의 아이디어·제품·서비스 등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 서비스 구현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13개 팀에 대해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며 총상금은 1850만원이다. 수상 팀에는 경영 멘토링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될 계획이다.
참가 접수는 6월25일까지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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