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도에서 촬영 중인 tvN '콩콩' 시리즈 목격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정 멤버인 배우 김우빈·이광수·도경수가 장화를 신고 제주도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기존 멤버였던 김기방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대신 문상훈이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되며 멤버 변화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콩콩팥팥)'는 이광수·김우빈·도경수·김기방 등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출연해 농사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나이를 뛰어넘는 친분과 유쾌한 호흡으로 프로그램의 매력을 이끌었다.
이번 새 시리즈는 제주도에서 가축을 돌보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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