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대전 서구 2층 주택서 불…4000여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4/29 07:38:40
[대전=뉴시스] 지난 28일 오후 12시29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2층 단독주택 2층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주택 내부가 탄 모습. (사진=대전둔산소방서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8일 오후 12시29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2층 단독주택 2층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19분 만에 진화됐다.

29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8㎡ 2층과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2층 출입문이 부서져 있고 집 주인이 귀중품을 도난 맞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