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 교수학습센터는 전날 교내에서 '2026학년도 제11기 CTL 학습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포터즈 학생들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재학생들의 학습 참여 분위기 조성,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 강화, 학생의견 수렴 및 교육 환경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밭대 영어영문학과, 캐나다 빅토리아대와 협약
국립한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는 캐나다 빅토리아대와 어학연수 프로그램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영어영문학과 학생들은 수업료 20% 감면 혜택을 받고 캐나다 현지 어학연수에 참여할 수 있다.
양 대학은 영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학생 대상 문화 프로그램 연계, 교육자료 및 학술정보 교류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