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28일 오전 11시 31분께 충북 영동군 상촌면 하도대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하루 만에 재발화했다.
소방당국은 산림청 헬기 1대와 임차헬기 1대, 진환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2시간 만인 오후 1시30분께 완전 진압하는데 성공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날 낮 12시 1분께 발생했다가 2시간 만에 진화된 그 장소에서 남아있던 불씨가 되살아난 것으로 추정되된다"며 "추가 피해 면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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