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139 러닝시티 구축 사업을 통해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사람 등 지역 핵심 자원을 연계해 9개 읍면으로 학습 기반을 확산하고 있다.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의 내 손으로 만드는 천연화장품 교실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총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체험·공연·놀이 프로그램 풍성
밀양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종합운동장과 하남체육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해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5일 종합운동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태권무와 K-POP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에어바운스 체험, 요술풍선, 타투 스티커, 캘리그라피 등 15종의 체험 마당과 행운권 추첨이 진행된다.
하남체육공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치어리딩 공연과 햄버거 제공, 운동회 6종, 전통체험활동 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