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극한호우 대비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4/28 13:13:24
최종수정 2026/04/28 14:22:2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나들목에서 강남구 및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이 여름철 극한 호우와 수해 예방을 위한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하고 있다.강남구는 실제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미리 점검해, 여름철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중요 수방시설로,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2026.04.2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진아 홍효식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여름철 극한호우와 수해예방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미리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구는 이번 훈련을 서울시와 합동으로 신사·강남·신청담 나들목 등 육갑문 3개 소에서 차례로 진행한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중요 수방시설이다.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구는 실제 상황에서 육갑문이 지체 없이 닫히고 정상 작동하는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훈련 시간 동안에는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구는 강남경찰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차량 통제를 실시하고, 현수막 등을 통해 통행 제한 시간과 우회로를 사전에 알릴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나들목에서 강남구 및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이 여름철 극한 호우와 수해 예방을 위한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하고 있다.강남구는 실제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미리 점검해, 여름철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중요 수방시설로,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2026.04.2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나들목에서 강남구 및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이 여름철 극한 호우와 수해 예방을 위한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하고 있다.강남구는 실제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미리 점검해, 여름철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중요 수방시설로,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2026.04.2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나들목에서 강남구 및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이 여름철 극한 호우와 수해 예방을 위한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하고 있다.강남구는 실제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미리 점검해, 여름철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중요 수방시설로,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2026.04.2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나들목에서 강남구 및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이 여름철 극한 호우와 수해 예방을 위한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하고 있다.강남구는 실제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미리 점검해, 여름철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중요 수방시설로,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2026.04.2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나들목에서 강남구 및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이 여름철 극한 호우와 수해 예방을 위한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하고 있다.강남구는 실제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미리 점검해, 여름철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중요 수방시설로,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2026.04.2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나들목에서 강남구 및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들이 여름철 극한 호우와 수해 예방을 위한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하고 있다.강남구는 실제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미리 점검해, 여름철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중요 수방시설로,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2026.04.28.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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