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 세계 1위 복귀…김효주 3위 유지
28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윤이나는 2.13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14계단 오른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윤이나는 지난 27일 끝난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 대회 우승자인 넬리 코르다(미국)는 세계랭킹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8월 지노 티띠꾼(태국)에게 1위 자리를 내줬던 그는 8개월 만에 다시 세계 최고 자리를 탈환했다.
김효주는 3위를 유지했고, 김세영은 11위로 내려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은 17계단 오른 5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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