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의원들도 초청…민생현안 논의
지난 7일에는 민주당·국민의힘 대표·원내대표와 오찬
26일 복수의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의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무소속 의원도 초청 대상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5박 6일간의 인도·베트남 순방 성과와 시급한 민생 현안 등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오찬 회동에 참석하는 야권 관계자들도 "정부가 개선해야 할 부분을 얘기할 것", "민생 현안 등 어떤 말씀을 드릴지 고민 중"이라고 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7일에는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대표·원내대표와 오찬 회동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