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야산서 불…36분 만에 주불 진화

기사등록 2026/04/26 15:40:50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26일 낮 12시3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대, 진화차량 17대, 인원 61명을 동원해 약 36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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