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당원 50%, 의원 50%로 당원비율을 확대하자"며 "당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크기 때문에 당원들의 의사가 더 많이 반영돼야 한다"고 적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원내대표 선거의 경우 권리당일 온라인 투표가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국회의원 투표소 투표는 6일 진행된다.
현재까지 한병도 의원이 연임을 위해 지난 23일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서영교 의원도 출마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13일 예정된 국회의장 선거엔 조정식 의원, 김태년 의원, 박지원 의원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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