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임야 0.8㏊ 소실

기사등록 2026/04/26 06:58:53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 산불 (사진=산림청 제공)

[영동=뉴시스] 연현철 기자 = 26일 오전 3시53분께 충북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차량 35대, 인력 176명을 투입해 2시간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임야 0.8㏊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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