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1~25도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주의

기사등록 2026/04/24 05:32:26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전주시 세병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그늘 아래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pmkeul@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4일 금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아 야외활동하기 무난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있어, 산행 등 야외 활동때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낮과 밤의 기온 차도 매우 커 겉옷을 챙기는 등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4~8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진안 4도, 무주·장수·임실 5도, 익산·완주·남원·순창·김제·부안·고창 7도, 전주·정읍·군산 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장수 21도, 무주·고창 22도, 진안·부안 23도, 완주·남원·임실·순창·정읍·군산·김제 24도, 전주·익산 25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35.9)'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8시26분(569㎝), 간조는 오후 3시21분(234㎝)이다. 일출은 오전 5시50분, 일몰은 오후7시15분이다.

주말인 25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4~9도, 낮 최고 22~26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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