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 등 해외 유명 스타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다.
영상 속 송혜교는 분홍색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소피 마르소와 나란히 서서 대화를 나누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송혜교는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식사 자리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복귀를 준비 중이다.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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