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후보자 해당 행위시 즉시 교체…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해야"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4/23 10:01:02
최종수정 2026/04/23 10:03:50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3.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후보자가 해당 행위를 하면 즉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는 선거에 치명적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본격적으로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민주당 후보와 싸워야 할 시간"이라며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시·도당 별로 선대위를 구성하도록 조치했다"며 "광역단체장 후보가 결정된 지역은 시·도당과 후보가 협의해서 선대위를 구성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싸울 상대를 제대로 식별하고 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23.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23.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3.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3.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3.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3.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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