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오토바이와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사고 여파로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김포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4중 추돌 교통사고로 신곡리 장곡IC(48국도 서울 방면) 부근 차량 정체가 심각하니 우회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찰은 버스와 화물차가 먼저 추돌한 뒤 연쇄 추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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