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망 시크레, 6년 연속 미쉐린 1스타
2인 런치 코스+스위트 객실 1박 구성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이 6월27일까지 '에피큐리언 이스케이프: 라망 시크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레스케이프의 대표 스위트 객실인 아틀리에 주니어 스위트 1박과 함께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의 런치 코스 2인 혜택을 포함해 미식과 휴식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라망 시크레는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레스토랑으로 6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라망 시크레 런치는 총 7코스로 구성되며 코스의 흐름에 맞춰 라망 시크레 소믈리에가 엄선한 4잔의 와인 페어링이 함께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체크인 당일 런치로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호텔 7층에 위치한 스위트 객실 투숙객 전용 라운지 '라 메종 부티크' 2인 혜택도 제공된다.
라 메종 부티크에서는 익스프레스 체크인 및 체크아웃 서비스를 비롯해 조식,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스위트 딜라이트, 프리미엄 주류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해피아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한정으로 운영되며 예약은 6월20일까지, 투숙은 6월27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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