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는 박시우와 유희동의 마지막 1대1 데이트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야구장 데이트를 마치고 횟집으로 향했다.
유희동은 "시우씨가 맛있게 먹는 걸 보니까 되게 좋았다"고 말했고, 서로의 호감을 확인 두 사람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겼다.
유희동이 함께한 영상을 핸드폰 잠금 화면으로 바꾸자 박시우 또한 그에게 밀착해 사진을 찍은 뒤 커플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바꿨다.
그러면서 박시우는 "나 조금만 대고 있을게. 핫팩이 다 식어버렸어"라며 유희동의 손에 자신의 손을 포갰다.
또 "너 근데 진짜 따뜻하다. 손이 그냥 핫팩인데? 나 계속 대고 있으면 너 차가워질 것 같다"고 했다.
VCR을 보던 박남정은 "시우야. 뭐 그렇게까지. 지금 손이 포개진 건가. 이건 내가 보기 좀 그런데?"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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