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전 10시4분 인근 공장 연소 확대 우려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0시4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대응 단계는 오전 10시46분 해제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8대와 소방관 80명이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30대 남성이 화상 등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졌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195㎡, 1층짜리 철골조 건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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