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도쿄 증시는 22일 단기 과열 부담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 매도 선행으로 반락 출발했다가 중동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 매수가 유입하면서 다시 상승하고 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245.06 포인트, 0.41% 하락한 5만9104.11로 장을 열었다.
최근 상승에 따른 단기 과열 인식으로 이익 실현 매물이 출회했다.
전날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하락한 여파역시 대형주 중심의 매도를 부추겼다.
하지만 이후 주가지수 선물에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닛케이 평균주가가 상승으로 돌아섰다.
키옥시아와 주가이 제약, 파나크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반면 도요타 통상, 고나미G, 도요타 자동차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상승 반전, 오전 10시25분 시점에는 126.18 포인트, 0.21% 올라간 5만9475.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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