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분간 장어·전복·낙지 특가
대용량·추가 증정…가격 부담↓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NS홈쇼핑이 고물가와 이른 더위에 대응해 보양식 특집 방송을 편성한다.
NS홈쇼핑은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총 180분 동안 장어, 전복, 낙지, 갈비탕 등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이는 '보양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집전은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을 실속형 구성됐다. 방송 한정 추가 증정 혜택을 통해 체감 가격도 낮췄다.
오후 4시30분에는 '수산천하 국내산 손질 민물장어'를 판매한다.
손질 전 1.4㎏, 손질 후 약 1㎏ 분량으로 5~7마리 수준이며, 장어구이 양념 4봉을 포함해 3만9900원에 선보인다.
오후 5시10분에는 '특대사이즈 완도 손질 전복'을 방송한다. 마리당 81~90g 크기의 전복을 18미에 2미를 추가해 총 20미 구성으로 5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어 오후 5시50분에는 '김가연 손질 왕낙지'를 선보인다. 자연산 낙지 200g 제품 8팩에 2팩을 추가해 총 10팩을 5만1900원에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오후 6시40분에는 '정성곳간 뼈없는 갈비탕'을 판매한다. 국내산 소갈비와 전통 재료를 사용한 제품으로, 8팩에 2팩을 추가해 총 10팩을 5만900원에 선보인다.
NS홈쇼핑은 이번 특집전을 통해 보양식 수요를 선점하고, 가정 간편식 중심의 소비 트렌드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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