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단독주택 화재로 1800만원 피해…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4/22 07:45:01
최종수정 2026/04/22 08:02:24
[태안=뉴시스] 22일 오전 12시23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시목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번지고 있다.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22일 오전 12시23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시목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2분 만에 진화됐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앞집 거주자가 "뒷집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2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43㎡ 해당 주택 170㎡와 내부 집기류 일체가 타 소방서 추산 1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 집 내부 펠릿 난로 연통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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