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셰르파는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의제인 경제성장과 규제완화, 무역, 혁신, 에너지풍요에 대해 호주측과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을 제안했다.
또 중동 정세 불안이 에너지 수급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G20 차원에서도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논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엘리스톤 셰르파는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올해 G20 정상회의 준비 및 에너지 수급 문제와 관련해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