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에서 근무할 신규 공중보건의사 10명이 이날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 의과 7명, 한의과 2명, 치과 1명이다. 보건의료원 응급실과 각 읍·면 보건지소 등에 배치됐다.
군에 근무하던 의과 공중보건의사 12명 전원이 복무 만료됨에 따라 초유의 의료 공백 사태가 우려되던 상황이었는데, 충남도와 협력해 의과 인력 7명을 우선 확보했다.
◇ 대전 유성구 학하동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서 25일 플리마켓
청양군은 오는 25일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 위치한 먹거리 직매장 1호점 앞마당에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은 지상 2층 규모의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청양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매장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농가레스토랑이 입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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