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한 식당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4분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한 식당 외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창고 1동과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63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27명과 장비 9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7시5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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