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드라마 복귀…'신입사원 강회장'

기사등록 2026/04/21 09:34:42
[서울=뉴시스]'신입사원 강회장'(사진=JTBC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JTBC는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다음 달 30일 오후 10시40분 첫 방송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작품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손현주(강용호 역)를 비롯해 이준영(황준현 역), 이주명(강방글 역), 전혜진(강재경 역), 진구(강재성 역) 등이 출연한다.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제작진은 "인물 간의 관계성이 흥미롭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상속을 둘러싼 재벌가의 치열한 심리전까지 더해져 '신박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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