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에 담은 정통 바비큐" 오리온, 유용욱 셰프 협업 한정판 출시

기사등록 2026/04/21 08:33:25

꼬북칩·찍먹 예감·스윙칩에 바비큐 풍미 더해

[서울=뉴시스] 오리온 바베큐 한정판 4종 제품 이미지(사진=오리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리온은 바비큐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유용욱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각 제품의 특성에 맞춰 담아냈다.

'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은 꼬북칩 브랜드 최초로 짜먹는 소스를 동봉한 제품이다. 네 겹의 바삭한 식감에 훈연향과 달콤한 메이플 시럽을 더해 바비큐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향긋한 허브와 상큼한 비네거가 매력적인 남미 정통 '치미추리 소스'를 봉지 안에 짜 넣고 가볍게 섞어 즐길 수 있다.

'찍먹 예감'은 '치미추리 소스맛'과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맛' 2종으로 선보인다. 미트 원물을 넣고 BBQ 시즈닝을 뿌려 실제 바비큐와 같은 맛과 색감을 구현했다. 산뜻한 치미추리 소스와 알싸한 통겨자 원물에 훈연향을 더한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윙칩 바베큐갈비라면맛'은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의 시그니처 코스 메뉴 중 하나인 '갈비라면'의 맛을 구현했다. 스윙칩 특유의 V컷 굴곡을 기존 대비 1.6배 깊게 설계해 훈연 바비큐를 넣은 갈비라면의 감칠맛을 더 진하게 느껴지도록 했다.

유용욱 셰프는 "평소 좋아하던 오리온의 인기 스낵에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의 철학을 담은 특별한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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