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부도덕'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유는 "요즘 방송 일을 무척 열심히, 재미있게 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앞으로도 방송을 오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묻는다.
이에 무속인들은 '직업운' 대신 '애정운'을 언급한다. 무속인들은 "지금은 남자의 덕이 좋지 않다. 남자를 만나도 내 사람이 될 수는 없다"고 한다.
또 "올해, 내년, 내후년이 지나가야 배우자 운도 좋아지고 결혼운도 좋아진다"고 덧붙인다.
이에 김지유는 "내후년까지면 너무 외로울 것 같다"고 토로한다.
또 무속인들은 "서른아홉, 마흔에 들어서면 약간의 고비가 들어온다. 사람 때문에 걱정과 근심이 생길 수도 있다"고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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