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만나도 내 사람 안 돼"…김지유 뜻밖의 점괘에 충격

기사등록 2026/04/20 21:16:54
[서울=뉴시스]'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사진=SBS Plus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지유가 방송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0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부도덕'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유는 "요즘 방송 일을 무척 열심히, 재미있게 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앞으로도 방송을 오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묻는다.

이에 무속인들은 '직업운' 대신 '애정운'을 언급한다. 무속인들은 "지금은 남자의 덕이 좋지 않다. 남자를 만나도 내 사람이 될 수는 없다"고 한다.

또 "올해, 내년, 내후년이 지나가야 배우자 운도 좋아지고 결혼운도 좋아진다"고 덧붙인다.

이에 김지유는 "내후년까지면 너무 외로울 것 같다"고 토로한다.

또 무속인들은 "서른아홉, 마흔에 들어서면 약간의 고비가 들어온다. 사람 때문에 걱정과 근심이 생길 수도 있다"고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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