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안영미는 소셜미디어에 "딱동아(태명), 오늘도 엄마랑 신나게 놀다 오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그는 "snl시즌8. snl무대뒤. 다방아님. 콜라텍아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영미는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만삭의 배를 쓰다듬거나 장난스럽게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무대 뒤 공간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의 핵심 크루로 활동 중이다.
그는 7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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