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전주·간주 때 모델 포즈로 차별화"
박 모델가수는 2015년 늦깎이 가수로 데뷔에 이어 2020년 국제모델협회 소속 시니어 모델이 되어 모델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무대에서 노래 전주나 간주가 나올 때 모델 포즈를 취하는 차별화로 시선을 끌고 있다.
'모델가수' 박태희는 지금까지 1집 앨범 꿈의 노래·별, 2집 앨범 밀양머슴아·바래길·인연이란·남편, 3집 앨범 밀양머슴아 빅쇼(고속도로 트로트 메들리), 4집 앨범 시골장날, 5집 앨범 여보 사랑해 등 총 5개 앨범에 8개의 신곡을 발표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가요제와 콘서트도 2회씩 개최했고, 2008년 첫 번째 자서전 '밀양은 항상 나를 꿈꾸게 한다'에 이어 2025년에는 자전에세이 '인생 이모작'을 출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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