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힘 대표, 방미 일정 마치고 20일 귀국
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가. 남의 당 일이지만 부끄럽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1일 5박7일 일정으로 워싱턴DC로 출국했고, 미 국무부 측 요청에 따라 방미 일정을 연장해 이날 귀국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지난 16일 국무부 차관보와 파인 의원을 면담한 사진 등을 전날(19일) 추가 공개했다. 다만 미 국무부 차관보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해당 인사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만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