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해피 워터파크(Happy Waterpark+)' 패키지와 어린이날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진행된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워터파크 입장권 2매로 구성된다. 워터파크 입장권은 1인 가격으로 2인이 이용 가능한 '1+1 일반형'과 2인 요금으로 총 4인(대인 2명, 소인 2명)이 이용할 수 있는 '2+2 패밀리형' 중 선택 가능하다.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는 조식 15% 할인권·6월 주중 선착순 100실 한정 워터파크 튜브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는 롯데워터파크를 잇는 전용통로 원더도어 입장과 재입장 1회 혜택, '래피드 빌리지' 카바나 20% 할인 등의 추가 특전을 함께 제공한다.
롯데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24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7월23일까지다.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는 어린이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어린이날 직전 주말인 다음달 2일과 3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쇼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낱말 퀴즈 이벤트와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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