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통가 근해서 규모 6.1 강진 발생
기사등록
2026/04/20 05:36:0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남태평양 통가에서 20일 새벽 규모 6.1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6시34분(한국시간 2시34분)께 통가 히히포 북북동쪽 93km 떨어진 해역을 강타했다.
진앙은 남위 15.126도, 서경173.616도이고 진원 깊이는 36km다.
통가 일대는 지각과 화산 활동이 왕성해 '불의 고리'라고 부르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크고 작은 지진이 잦은 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종민 아내, 전재산 날린 통장보곤 "돈 어디 숨겼어"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김송 "공황장애 재발…다시 약 먹는다"
月2억 벌던 백보람 "지금은 산동네 살고 빚 있어"
지예은, 댄서 바타와 열애 입 열었다
'53년차 모태 솔로' 심권호, 열성팬과 핑크빛 기류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어려울 때 도와줘"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오빠, 가정폭력 의혹도
세상에 이런 일이
매일 마신 '버블티' 2잔으로 군면제…3개월 사이 30㎏ 찌운 태국 남성
149㎏ 폭식 남편 VS 점점 말라가는 아내…"이러다 사별할 것 같다"
"손님이 군사시설 찍길래"…中 택시 기사 신고로 외국인 간첩 검거
유재석 꿈꾼 후 '복권 1등 당첨' 사연 화제
월드컵에서 하프타임 쇼를?…"상업적 흐름" vs "가치 훼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