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중·청주공고 준우승, 생극중·충북공고 3위
협회 10년 이끈 박한석 전 회장에게 '감사패'
18일 연맹에 따르면 107회 전국체전(제주특별자치도 개최) 1차 예선을 겸한 대회에서 중등부 2위는 청주중, 3위는 생극중이 차지했고 고등부 2위엔 청주공고, 3위엔 충북공고가 올랐다.
이날 충북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겨루기 부문엔 26개 중고교 147명, 품새 부문엔 23개 중고교 57명이 참가했다.
권신율·이한솔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김민수·차상희 지도자가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송석중 충북태권도협회장은 10년간 연맹을 이끌며 헌신한 박한석 전 회장에게 태권도인 전체의 정성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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