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렐수흐 대통령은 북한 주재 몽골대사를 통해 17일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
꽃바구니에는 '경애하는 김정은 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귀가 씌어 있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앞서 김일성 주석 생일을 맞아 캄보디아, 라오스, 팔레스타인,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꽃바구니를 보냈다.
북한 주재 베트남대사, 쿠바대사는 꽃바구니와 축하 편지를 전달헀고, 시리아 임시대리대사는 꽃바구니를, 니카라과대사는 축하편지를 보냈다. 인도네시아 대사관, 브라질 대사관도 각각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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