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3만5409㎡ 규모…한국 축구의 핵심 거점
코리아풋볼파크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에 조성된 축구 특화 복합시설이다.
대지 면적 11만5433㎡, 연면적 3만5409㎡ 규모로 아웃도어 스타디움과 인도어 스타디움, 선수 숙소, 지원시설 등을 갖췄다. 축구장 6면과 운동장, 296대 규모 주차 공간도 함께 조성됐다.
동부건설이 단독 시공을 맡았다.
대한축구협회는 코리아풋볼파크를 한국 축구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과학적 훈련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코리아풋볼파크는 한국 축구의 미래를 담아낸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문화·체육 인프라 분야에서 차별화된 시공 역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