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BBQ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와 시즈널 프로모션 메뉴 및 공간 리브랜딩 협업 계약을 체결하고, 송리단길에 프랑스 파리 감성을 구현했다고 17일 밝혔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16일 BBQ 플래그십 매장인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FKCCI 공식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비즈니스 커뮤니티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와 BBQ가 운영 중인 봄 시즌 프로모션 '러브 인 파리(Love in Paris)'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ove in Paris'는 FKCCI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에서는 'Love in Paris' 프로모션 메뉴도 선보였다. BBQ 시그니처 치킨을 프렌치 스타일로 플레이팅한 '빠리치킨 플래터', 프랑스식으로 미니 디저트 4종과 커피를 함께 즐기는 '카페 구르망', '뱅쇼' 등을 준비했다.
BBQ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유럽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올해 프랑스를 포함한 복수의 유럽 국가 신규 진출이 확정된 상태다.
BBQ는 현지 시장 특성을 반영한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본격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제너시스BBQ 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와 공동 기획한 'Love in Paris' 프로모션을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글로벌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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