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베이루트 교외서 이-레바논 휴전 축하 시작중 총성 들려
기사등록
2026/04/17 07:03:34
최종수정 2026/04/17 07:18:2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베이루트 남쪽 교외 지역에서 17일(현지시간)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10일 간 임시 휴전이 발효되자마자 포성이 들렸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레바논의 알 자디드TV 보도에 따르면 이 소리는 레바논 주민들이 이스라엘과의 휴전을 축하하는 곳에서 들려왔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희철 딸 수완, 미코 탈락 후 호텔서 생일파티
엄태웅 딸 지온, 훌쩍 커버린 근황…"너무 길어"
송가인,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비결은 EMS 운동
제니, 남자 지인과 초밀착…콘서트 관람
'바람의 아들' 이종범, 부친 빚 갚느라 잔고 '0원'
[단독영상] 피해자 냉동실 가둬놓고 카페 들락날락
최여진, 남편과 보트 위 와인 한잔
이혁재, 인천서 음주운전 중 오토바이 들이받아
세상에 이런 일이
모르는 전화엔 '여보세요'도 안 한다…침묵하는 美 Z세대
만취운전→차량 쾅, 조사만 하고 현장 뜬 경찰…다시운전
"위험하니 고쳐달라 했건만"…두 달 뒤 자전거 타던 60대 '목뼈 3곳 골절'(영상)
모세의 기적처럼 열린 서울 도로…고열 앓던 13개월 아기 6분 만에 응급실 도착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살인미수범', 3시간만에 붙잡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