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 대표축제인 '제96회 춘향제'와 연계해 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키자는 취지의 프로모션이다.
춘향제 방문객이 매표소에 사진이나 영수증 등 인증 내역을 제시하면 동반 1인에 한해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행사 기간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업사이클링 1주년 특별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해당 기념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피오리움 관계자는 "지난 1년간 보내주신 성원 감사드린다"며 "춘향제와 함께 피오리움을 방문해 남원의 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