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안소식]농협손보 전남총국, 연도 대상 전국 '석권' 등

기사등록 2026/04/16 15:31:57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총국장 홍현실)은 1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1위 대상자와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배출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1위 대상과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배출하는 등 총 29명이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전날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으며, 개인부문에서는 광양농협 김재헌 과장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황산농협 윤태철 과장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전남총국은 종합부문 대상·금상·은상·동상 등 주요 부문에서 다수 수상자를 배출하며 현장 영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농협광주본부, 취약계층 대상 '밑반찬 나눔' 봉사
농협광주본부는 16일  ㈔농가주부모임 광주시연합회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진=농협광주본부 제공) photo@newsis.com

농협광주본부는 16일 농가주부모임 광주시연합회와 함께 '찬·饌·贊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철호 농협광주본부장과 지역 농협 조합장,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참여해 제철 열무김치를 담그며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찬·饌(반찬:찬)·贊(도울:찬)'은 반찬 나눔과 도움의 의미를 담은 농가주부모임의 대표 봉사 활동으로 홀몸 어르신의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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