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 후…요가원 SNS에 평온한 일상

기사등록 2026/04/16 11:00:32
[서울=뉴시스] 이효리가 운영 중인 아난다 요가원의 인스타그램에는 16일 별다른 문구 없이 요가원 내부 풍경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효리 부친상 이후 그가 운영하는 요가원 소셜미디어에 요가원 일상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16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아난다 요가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별다른 문구 없이 요가원 내부 풍경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업을 듣기 위해 요가원을 찾은 수강생들이 매트 위에 앉아 몸을 풀고, 창가에 서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앞서 이효리의 부친 고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다. 발인은 14일 엄수됐다.

이효리는 남편인 가수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옥주현, 이진, 성유리 등 핑클 멤버들 역시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인상으로 진행 중이던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자리를 비웠던 이상순은 지난 15일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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