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공동 학술조사·연구, 전시·교육·문화 등 제반 사업의 협력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송지혜 금오공대 선주인문사회연구소장은 "지역학의 현대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적 교육과 전시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993년 '선주문화연구소'로 설립된 선주인문사회연구소는 약 35년간 구미·선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연구해 온 인문학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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