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서장훈, 연애 멘토 된다…'연애전쟁' 상반기 첫 방송

기사등록 2026/04/15 17:22:43
[서울=뉴시스] 가수 이효리, 방송인 서장훈. (사진=JTBC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JTBC는 새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을 상반기 중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연애전쟁'은 이별을 고민하는 커플들의 마지막 싸움을 가수 이효리와 방송인 서장훈이 대신 나서서 결판 내주는 프로그램이다.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맞은 커플,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는 커플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연부터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독특한 연애 고민까지 가리지 않고 다룬다.

이효리와 서장훈은 풀리지 않는 갈등 속에서 누가 맞는지,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도 되는지를 분석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서장훈의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리본 헤어핀을 단 서장훈이 등장, 커플 싸움 단골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낸다.

'연애전쟁'은 현재 참가 커플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신청 방식은 JTB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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