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은 15일 소셜미디어에 "27살에 첫 장을 담다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요리하면서 맨날 사용하는 된장, 간장. 내 씨간장을 갖는 게 꿈이었는데 곱게 빚은 메주로 드디어 담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매년 더더 맛있게 같이 커 가자"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현은 장독대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장독을 끌어안거나, 직접 물을 붓는 등 전통 장 담그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2000년생인 그는 '흑백요리사2'에 '아기 맹수'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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