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 시·구의원 43명 지지 선언
김 구청장은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 채비에 들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부산진구는 부구청장 중심으로 직무대행 체제에 들어간다.
부산진구 출신 전·현직 국민의힘 소속 시·구의원 43명은 김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부산진구의 더 큰 발전과 변화를 위해 경험과 능력이 검증된 현 구청장을 지지한다"며 "지난 4년 동안 부산진구의 성과는 높았다"고 말했다.
4년 동안 김 구청장은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선정 및 3년 연속 인구 증가 ▲대규모도시재생사업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 ▲부산향 15분 도시 성공모델 구축 ▲백양·수정터널 전면 무료화를 이끌었다.
시·구의원은 "더 큰 부산진구 발전과 진정한 부산의 중심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능력이 검증된 재선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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