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멈·울산축협, "스마트 축산 AI" 상용화…현장실증 등[울산소식]

기사등록 2026/04/15 16:41:12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알티멈과 울산축산농협은 15일 스마트축산 인공지능(AI) 상용화 및 현장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농식품 분야 AI 융합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AX(AI 전환)를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실증 가능 농가 발굴 및 지정 ▲AI 기반 제품의 설치 및 운영 ▲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품질 개선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협력사업 발굴 등 실무적인 협력 과제를 공동 수행한다.

알티멈은 전국 400여곳 축산 농가에 시스템을 보급했다.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예방 글귀 공모전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작은 글귀로 전하는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글귀 공모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미취학 아동부터 일반 시민까지 15일부터 6월5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작품을 제출한다.

출품작은 한글 200자 이내 창작 문안이다. 글귀 뿐만 아니라 시, 편지, 슬로건, 표어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