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지난 14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지역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2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 장애인과 장애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증서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오세현 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신축을 중심으로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생활 속 이동 편의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자립과 사회참여 여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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